질긴 인연 two. 이 친구들도 가끔 잊을만 하면 연락한다. 지난 겨울부터 오라고 했는데 갑자기 마음이 움직여 몸도 움직여 보았다. 꽃집이라서 더 마음이 동하였나 보다. 내 마음에 드는 장소중에 한군데... 꽃이름, 풀이름, 나무이름들은 모르지만 조그마한 공간에 가득차 있는 식물들을 보면 괜히 좋다. ...음, 아무튼 좋은 시간이었어...
한 친구는 financial planner, 또 한 친구는 flowerist .
사진은 별로네...쓰
한 친구는 financial planner, 또 한 친구는 flowerist .
사진은 별로네...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