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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분열

2012/04/26 20:14 from 분류없음

지난 피정 김영남 신부님의 고린토전서 강의.


하느님의 지혜를 잊게 되면 하느님께서는 신앙의 중심에서 밀려나게 됩니다. 인간의 욕심에 오염된 '세상의 지혜'가 중심에 들어서게 되면, 그러면 공동체에 '다툼'과 '분열'이 찾아오게 됩니다. 


하느님의 자리를 빼앗는 괜한 욕!심!



하느님의 자리가 마련되지 않으면 갈라지는 것이 공동체만은 아닐 것.

그 욕심으로 내 마음도 갈라지고, 내 마음에서도 다툼이 일어난다.








피정 기간동안 거닐었던 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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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91toma 트랙백 0 : 댓글 21